겨울방학, "의지"는 있는데 방법이 없을 때
방학이 시작되면 누구나 계획을 세웁니다.
문제는 계획을 _세우는 것_이 아니라, 실행이 이어지는 것입니다.
- 하루 이틀은 달리는데, 2주 차부터 생활 리듬이 무너지는 경우
- "뭘 해야 할지"보다 "뭘 먼저 해야 하는지"가 정리가 안 되는 경우
- 열심히는 하는데 성적이 안 오르는, 즉 방향이 틀린 경우
이런 학생들에게 겨울방학은 기회이면서 동시에 리스크입니다.
스터디브로 구리에서는 이번 겨울, 겨울방학 6주 학습 플래너 관리반을 운영합니다. 단순히 "열심히"가 아닌 "제대로" 공부하는 습관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둔 프로그램입니다.
프로그램 소개
"공부하고 싶은 의지는 있는데, 방법을 몰라 헤매고 있나요?"
관리반은 ①학생별 목표 설계 → ②매일 실행 점검 → ③매주 방향 교정의 3단계 사이클로 운영됩니다.
핵심 구성 4가지
1. 매주 토요일 1:1 대면 멘토링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일시 |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~ 오후 1시 |
| 형태 | 1인당 15분 오프라인 대면 면담 |
겨울방학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**"혼자만의 방학"**입니다. 페이스가 꺾이는 시점이 오기 전에, 매주 한 번씩 속도·방향·우선순위를 바로잡는 장치가 핵심입니다.
2. 목표 설계 & 맞춤형 로드맵
단순 진도가 아닌, 학생별 맞춤형 겨울방학 학습 로드맵을 설정합니다.
- 과목별 우선순위 — 지금 급한 과목 vs 장기 과목 분류
- 주간 실행량 기준 — 과도한 계획으로 인한 작심삼일 방지
- 측정 가능한 목표 — 단어 수, 구문 수 등 구체적 지표 설정
"계획표"가 아니라 실행 가능한 로드맵을 만드는 것이 컨설팅의 역할입니다.
3. 매일 플래너 인증 (카카오톡)
매일 카카오톡으로 플래너를 인증하고 피드백을 받습니다. 방학 관리에서 가장 강력한 장치는 **"매일"**입니다.
매일 인증이 들어가면 바뀌는 3가지:
- 공부 시작 시간이 빨라집니다 — 미루기가 어려워집니다
- 할 일을 쪼개게 됩니다 — 플래너에 기록해야 하니까요
- 현실적인 학습량을 설계하게 됩니다 — 실행이 쌓이기 시작합니다
4. 주 1회 자기성찰 노트 (필수)
성적은 공부 시간만으로 오르지 않습니다. 내가 한 공부의 질을 복기하고 개선하는 힘이 성적을 끌어올립니다.
자기성찰 노트의 핵심 질문:
- 이번 주 계획이 무너진 날은 왜 무너졌는가?
- 다음 주엔 어떤 변수를 미리 막을 것인가?
- 내가 "잘하고 있는 과목"과 "착각하고 있는 과목"은 무엇인가?
이를 주 1회 반복하면, 방학이 끝날 때 공부하는 방식 자체가 달라집니다.
지도·관리
김한슬 대표 직접 운영
- 연세대 / KAIST 졸업
- 전 EBS 입시 대표강사
- 현 유니브클래스 입시 대표강사
- 현 인서울연구소 대표
주요 일정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오리엔테이션 (필참) | 2026년 1월 17일(토) 오전 11시 |
| 1:1 정기 멘토링 |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~ 오후 1시 (개별 시간 배정, 15분) |
이런 학생에게 추천합니다
- 겨울방학마다 계획만 세우고 끝나는 학생
- 공부는 하는데 성적이 안 오르는 학생 (방향 교정 필요)
- 학습량이 많은데 우선순위 설정이 약한 학생
- 자율성이 약해서 루틴 강제 장치가 필요한 학생
- "이번 방학은 진짜 바꾸고 싶다"는 마음이 있는 학생
플래너 미제출, 성찰노트 미작성 등 불성실 참여 시 관리반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.
신청 방법
- 학원 전화: 031-512-8865
- 문자 신청: 010-5109-8865
- 카카오톡 상담: 스터디브로 카카오톡
